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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팅 상식
관리자  2006-10-01 16:37:31, 조회 : 156, 추천 : 21

(1)벽에 곰팡이 등이 생길 때
우선 칠을 하기 전에 곰팡이를 사포 등으로 문질러 제거하고 곰팡이 살균제나 락스 등으로 소독을 한 후 페인트를 칠한다.

(2)너무 얇게 칠해져 원하지 않는 바탕이 배어 나올 때
페인트에 물이나 신나를 너무 많이 섞거나 페인트를 너무 얇게 칠한 경우 바탕이 비쳐 보일 수 있다.

따라서 종이 등을 담갔다가 건졌을 때 색상이 흐르지 않고 그대로 묻어나는 정도로만 물이나 신나를 타야하며 손에 묻어나지 않는 정도 마르면 한번 이상 덧바르는 것이 좋다.

(3)벽지용 반고형 페인트가 너무 뻑뻑할 때
홈스타 벽지용 등의 반고형 페인트의 경우 사람에 따라서 좀 뻑뻑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다.

그런 때에는 분무기 등을 이용하여 표면에 살짝 물을 뿜어주면 로울러 등을 사용할 때 쉽게 칠할 수 있다.

(4)꼭 마스킹 테이프로 미리 마스킹을 한다.
보통 귀찮다는 이유로 마스킹을 하지 않고 칠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엔 조심스레 칠하느라 시간도 더 걸리고 마감도 깨끗하지 못하다.

약간만 사전에 수고를 하면 깨끗한 마무리가 기다린다는 사실.

(5)수성페인트 사용시 벽면의 기름기를 반드시 제거한다.
칠할 곳의 이물질이나 기름때 등은 페인트의 강력한 적이다.

특히 수성페인트는 기름때가 있으면 칠이 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가정의 벽 등은 손이나 공기 중에 떠도는 음식기름 등에 의하여 오염되어져 있으므로 심하게 오염된 곳은 사포로 가볍게 문질러 준 후 칠하면 깨끗이 칠할 수 있다.

또는 칠하기 전에 퍼티를 물에 아주 묽게 희석시켜 가볍게 발라주어도 효과 만점.

(6)한번에 두껍게 바르는 것 보다도 얇게 여러 번 바르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물이나 신나를 적게하여 두껍게 바르면 칠이 균일하게 되지 않아 얼룩이 지거나 마른 후 갈라 질 수도 있다.

물이나 신나를 적당히 섞어 얇게 여러 번 바른다.

(7)좁은 면이나 테두리, 구석 등을 먼저 붓으로 칠해 둔다.
보통 칠을 할 때 로울러부터 들고 쓱쓱 칠해나가는 사람이 많다.

먼저 좁은 면이나 창 주변, 벽의 모서리 등을 먼저 붓으로 잘 칠한 후 넓은 면을 칠하는 것이 꼼꼼하고 깨끗한 마무리를 할 수 있다.

(8)색상을 필요량보다 조금 더 만들어 보관해 둔다.
원래의 통 이외에 작고 깨끗한 통을 준비했다가 조색이 끝나면 물을 타기 전에 조금 덜어서 잘 밀봉하여 보관해 둔다.

색상이란 같은 색을 다시 만들기 어려우므로 혹시 보수 등을 하거나 더 칠할 곳이 생기면 사용 할 수 있도록 덜어 둔다.

단, 보관 기간은 제품에 표기된 기간 동안만 가능하다.

(9)건조시간
.처음 칠을 하고 완전히 건조된 다음 두번째 페인트 칠을 해야 한다. .

보통 수성페인트는 30분~2시간, 유성 페인트는 2~8시간 혹은 하룻밤 정도의 건조시간이 필요하다. 엄지손가락으로 강하게 눌러 지문이 않생기면 건조된 것으로 볼 수 있다. .

정확한 건조시간은 각 제품의 설명서를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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