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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베니션 비용은 공사 범위에 따라 천차만별
관리자  2006-10-26 18:18:12, 조회 : 189, 추천 : 14

전문가들은 앞으로 5년이내에 리노베이션 시장이 연간 5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관측한다.  그렇다면 과연 리노베이션의 대상은 무엇이고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를 알아보자.
@이런 건물이라면 리노베이션을 하자
지금까지는 보통 10년이상된 낡은 일반주택과 오래된 상가등이 주대상이었다.

그러나 최근들어 그 대상이 일반 오피스텔 빌딩을 비롯해 전원주택은 물론,차별화를 시도하는 각종 상점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우선 주택의 경우 제한된 토지때문에 증축보다는 리노베이션으로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주거밀집지역.  집앞에 4m도로가 없는 집이나 소규모 필지의 주택은 대지를 늘리려고 해도 관련법규에 따른 제약과 민원의 소지가 많다.
또 전용주거지역의 건폐율이 50%이므로 가령 40평 대지의 30평 주택을 소유한 사람이 주택을 신축하려면 일단 1층 건축면적 을 20평 밖에 확보할 수 없다.
즉 개축을 해도 별 경제성이 없다는것.

바로 이 경우 리노베이션이 효과적이다.  또 아파트의 경우는 대략 10년 이상된 경우가 이에 해당된다. 분당이나 일산 신도시 등의 아파트들도 5년후엔 대부분 리노베이션 대상이라 할 수 있겠다. 특히 아파트리노베이션은 내력벽을 손상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실내구조변경을 허용하고 있다. 비내력벽을 교체하거나 제거하는 것,  바닥및 벽지 마감재
교체, 발코니바닥 높이기, 타일공사 페인트공사 등이 그것이다.

집을 매물로 내놓을 경우도 헌집을 리노베이션을 할 경우 기존 주택 보다 공사비외에 대략 3∼5%의 가격을 더 받을 수 있다. 특히 요즘같이 집값 폭락에 매수세가 뚝 끊긴 경우 더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건물구조가 노후되었을 때야말로 리노베이션이 필수적이다.

보통 준공후 4∼5년이 지나면 도장 부분이 약화되고 철부분은 녹이 슬슬 나타난다.  
준공후 10년이 넘으면 벽면 전체가 더러워지고 타일면의 균열과 천장의 손상부에서 빗물이 새는 것도 문제가 된다. 준공후 15∼20년정도가 되면 외부전체의 개수가 필요하게 된다.

결국 준공후 15∼25년 전후에 내부의 조명기기 배관 등의 설비 교체시기에 맞춰 내외장 전체에 대한 리노베이션 시기를 맞게 된다고 할 수 있다. 최근들어 주변 상권만 확보된다면 이런 주택을 계량해 1층을 상가로 내놓는 경우가 많다.

리노베이션은 토목공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건물의 뼈대를 만드는 공사에 비해 재료비를 아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신축에 드는 비용은 평당 200만원부터 출발, 목조주택 등 특수한 경우는 350만∼400만원에 이른다
그러나 리노베이션은 평당 50∼100만원 선에서 결정된다. 신축비용의 30∼50% 정도면 낡은 건물을 세련되게 고칠 수 있다.

  다만 공사범위에 따라 비용은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  설비만하는 경우, 건물 안팎의 마감을 모두 바꾸는 경우, 증개축하는 경우에따라 모두 다르다. 또 지난 94년말 난지도 쓰레기 처리장이 폐쇄되어 운송비가 대폭 상승했고 종전에 없던 건축 폐기물 처리비용까지 포함돼 종전보다 100% 이상 오른 평당 20만원 정도가 든다는 것도 알아두자.

또 어떤 자재를 쓰는가도 공사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이다.  국산자재 중에도 품질인증을 받은 것과 그렇지 못한 것간에 차이가 크고 수입자재중 국산자재보다 몇배에서 몇십배에 이르는 것도 적지 않다.  기본적으로 평균 이상의 자재를 고르되 자주 바꾸어야 하는 부분과 영구적인 부분을 구분하면 요령있게 견적을 세울 수 있다.

낡은 아파트를 내부개조하는 경우 비용은 평당 70∼80만원이 든다. 외관도 함께 개조하는 단독주택 리노베이션은 평당 110만원 정도다. 특히 상가는 외벽 마감만 바꾸는 수준에서 증개축에 이르기까지 범위가 넓기때문에 적정 비용을 셈하기가 어렵다.

이외에 업종선택에 대한 컨설팅까지 받을 경우 10∼20평 규모면 약 300∼400만원 정도의 별도의 컨설팅 비용이 든다는 점을 감안하라.
마지막으로 최근 동양할부금융 기은할부금융 코오롱할부금융 등 `인테리어 할부금융'이라는 이름으로 개조비용을 제공하고 있는 것도 알아둘만 하다.

대부분 상가와 체인점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코오롱할부금융는 일반주택수요자를 대상으로도 할부금융상품을 내놓고 있다. 약속어음 공증등을 전제로 약 2000만원의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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