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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신축’보다 리노베이션을
관리자  2006-10-26 18:27:56, 조회 : 216, 추천 : 24

부동산투자도
새것만 좋은 것은 아니다.

낡은 건물을 재개발·재건축한다고
재산가치가 2배이상 높아지고,

다 남는 장사는
아니라는 이야기다.

저층 아파트를 헐고 고층 아파트로 재건축을 하고,
단독주택을 헐고 상가주택을 신축하고,

낡은 단층 상가 위에 빌딩을 올려
자산가치가 높아진다고 해도


실제 매매가나 임대료가
투자비용을 상쇄하지 못해
「앞으로 남고뒤로 밑지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아파트도 분양하는
즉시 팔려나가고,

단독주택이나 상가주택을 지으면
건물이 준공되기도 전에
임대가 나가는 호시절이 있었다.

건축자금이 없어도
임대 보증금으로 건축비를 충당하고도

현금수입이 짭짤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아파트든, 일반주택이든, 상가든
공급물량이 포화상태인데다

경기불황과 함께
자금회전이 안돼
매매, 전세 모두 부진하다.

아무리 돈을 많이 들여 비싼 인테리어를 하고
번듯하게 치장한 신축건물이라고 해도
수요가 없다.

재건축 아파트도
용적률이 250% 이하로 사업성이 떨어진데다

분양면적대비 대지 지분이 작은 곳은
고층 아파트로 신축해도

조합원 부담이 높아
일반분양을 받는 것과 비슷하다.

오히려 내부수리와 간단한 구조변경으로
생활편의성을 향상시킨 후

전세를 놓거나
좀 나은 값에
매매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

단독주택도 도로를 끼고 있고
입지여건이 좋다고

무조건 상가 건물로 신축하는 것도
위험부담이크다.

1층은 비교적 임대가 잘 나가는 편이지만
2층, 3층은 임대도 잘 안나갈 뿐더러

오히려 임대료가 주택보다 낮다.

최근 역세권 개발과 함께
단층 상가를 2, 3층으로 증축
또는 신축하는경우가 많은데,

상가 보증금으로
건축비도 충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오히려 건물을 개보수하면
신축 비용보다 50% 이상 절감할 수 있고,

임대수입은
평균 20~30% 이상 높일 수 있다.

부동산투자도 헌 건물이 유리하다.

낡은 건물을 땅값만 주고 사서
주변 여건을 잘 감안해
용도변경하거나개보수하면

투자비를 크게 지출하지 않고도
임대수입을 늘릴 수 있는 묘안이 많다.

역세권 이면도로변 낡은 단독주택을 사서
내부를 상업용으로 바꿔
오히려
특색있는 지역 명물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요즘 이러한 건물
리노베이션(Renovation)이
인기다.

부동산투자에 대한사고방식도
리노베이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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