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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대별 실내 꾸미기
관리자  2004-07-22 00:57:33, 조회 : 522, 추천 : 88

20평형이하

  소형아파트 인테리어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라면 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넓게 보일수 있는 칼라를 선택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벽지는 밝은톤, 특히 화이트 계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바닥재와 벽지를 코디네이션할 때 각공간을 여러제품으로 시공하기보다는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을 고려하여 한가지 분위기를 결정하여 마감재를 통일하는 것이 좋다. 요즘 인기있는 우드계열의 바닥재를 거실,주방,안방까지 모두 깔아 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작은 평형에서는 다양한 변화보다는 차분함을 추구하는 것이 좁은 공간에서 싫증을 느끼지 않는 방법이다. 가구를 선택할때에도 수납공간이 충분한 다기능 가구를 선택하도록 해야한다.

예를들면, 장식용가구를 고르더라도 수납공간이 충분한 장식가구를 선택하고 거울이 붙어 있는 가구를 선택한다면 반대편 시야까지도 이어져 공간이 넓게 보인다. 이때 가구의 크기도 키가 낮은 가구라면 벽면을 확보하여 공간을 활용할수 있다. 베란다나 다용도실 같은 스페이스 역시 충분히 활용할수 있다.
서재가 필요하다면 베란다의 천정에서 바닥까지 책장을 짜고 책상을 만들면 좁은 공간을 최대로 활용하는 공간만들 수 있다.



30평형대

  가장 대중적인 크기지만 적절한 변화를 시도한다면 공간은 확연히 돋보일수 있다. 최근 30평형 공간에는 내추럴 소재를 활용하면서 공간의 절제미가 돋보이는 미니멀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편이다.
곧, 많은 장식을 피하고 깨끗하게 마감한 그자체가 인테리어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마감재 선정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각 공간에 거주하는 사람의 나이와 취향을 고려하여 컬러와 디자인을 정하는데, 이때 전체적인 '소재'에는 통일감을 줌으로써 각 공간의 특색과 통일감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각공간에 붙박이장을 설치하여 집안 물건들을 감춤으로써 깔끔하고 정리된 분위기를 만든다.

또한 소품을 이용하여 각 공간의 특성과 독립성을 만든다.
식당겸 부엌,침실겸 공부방등은 파티션을 이용하여 공간분할을 한다면 훨씬 효율적인 공간이 될 것이다.
형제가 함께 쓰는 방에서도 파티션을 이용하여 개인공간을 확보할수 있다.
또한 드레스룸이 없는 경우 파티션을 이용해 작은 드레스룸을 만들 수 있다.


40평형 이상

  일반적인 아파트 구조가 거실로 들어서면 똑같은 위치에 소파가 있고 맞은편엔 TV와 오디오가 있다.
그러나, 40평 이상의 넓은 평형이라면 이런 획일적인 구조에서 벗어나 가족의 생활패턴에 맞는 개성있는 공간을 충분히 만들 수 있다.

일단 집안의 주출입구인 현관에 이미지벽을 두어 그림한점이나 조각. 조명등으로 내부공간의 수준을 집약시킨다.

가족이 함께하는 공용공간과 개인공간을 엄격히 분리하고 또, 부부공간과 자녀공간을 재분리 하여 독립성과 화합의 조화를 만들어 보자.
내부 마감재의 다양한 변화와 가구배치, 그리고 여러 가지 소품들을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공간구성으로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아파트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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