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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 실내 인테리어
관리자  2004-07-22 00:56:58, 조회 : 702, 추천 : 98

커튼과 침구

가장 간편하게 집안분위기를 바꿀수 있는 방법은커튼이나 침구등 천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다.   두꺼운 침장과 커튼, 카펫을 가볍고 시원한 소재로만 바꿔도 바람이 솔솔 들어오는 쾌적한 공간을 꾸밀 수 있다.

  여름용 침장과 커튼은 하늘하늘하고 얇은 소재를  사용한다. 요즘에서 천연소재인기다.   칡껍질,대나무,삼베 등을 이용한 연소재를 베란다에 달아놓으면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방석과 쿠션도 쉽게 바꿀 수 있는 소품이다.
마와 같이 시원하고 얇은 소재를 컽 커버로 사용하면 저렴한 값에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패브릭 칸막이로 현관과 거실의 공간분할

현관입구가 바로 거실과 통하고 장식장이 없다면 천으로 파티션을 만드는것도 좋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실내가 보이지 않아 깔끔한 이미지를 보일수 있을뿐 아니라 사적인 공간도 보호받을수 있기 때문이다.

여름발로 시원한 이미지 연출

  발은 공간과 공간을 나누는 파티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시원한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어 일석이조.
차가운 하늘색 망사 소재의 리본으로 발을 만들어 현관 입구에 걸어보자. 산뜻한 실내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실내장식 소품과 가구

여름에는 금속 유리 아크릴 같은 소재의 소품과 가구가 적절하다.
색채 표현도 자유롭고 촉감도 시원하기 때문이다. 은색이나 흰색 소품과 가구는 깨끗하고 밝은 느낌을 준다.  시원한 느낌을 주는 파란 색으로 집안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름에는 소파를 없애고 거실을 좌식공간으로 꾸며도 좋다. 소파를 치우고 거실에 돗자리나 마 소재 매트를 깔아 놓으면 시원한 피서지가 따로 없다.
소파를 치워버리기가 마땅치 않다면 소파를 창가쪽으로 옮겨 창가를 등지고 소파를 일렬로 놓아도 집안이 훨씬 넓어 보인다.

시원한 꽃으로 연출

큼직한 유리 꽃병이나 하얀도자기를 활용해 복도 끝이나 집안 곳곳을 장식하면 다른 소품류보다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우기인 여름철엔 우산 꽂이로 깔끔한 수납을

  비가 많이 내리는 계절인 여름엔 자칫 잘못 현관이 지저분해질 수 있다.
이때 우산 꽂이 하나만 놓아두면 현관의 모양새가 완전히 달라진다.
깨끗한 실내는 물론, 찾아오는 손님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는 우산 꽂이로 실내 인테리어를 꾸며보자.

신발장 위에 허브 잎을 놓아 상쾌한 기분

  습한 여름에는 신발장에서 나는 쾌쾌한 냄새가 사람을 불쾌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해야 한다.  습기를 제거하는 제품을 신발장 속에 놓아두고 신발장 위에는 허브나 포프리 등  향기나는 제품을 놓아 신선한 향기가 나게 하는 것도 현관 인테리어 센스 중 하나!

  


  벽지와 바닥재

  여름을 맞아 새로 바닥재를 바꾸고 싶으면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온돌마루를 깔면 좋다.  끈끈하고 더운 비닐장판 대신 온돌마루를 거실에 깔아주면 여름에 시원한 촉감을 즐길 수 있다.

온돌마루는 겨울에도 바닥을 따뜻하게 할 수 있고 자연질감도 느낄 수 있어 4계절용으로 요즘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벽지는 하얀색이나 파란색 계통 제품을 사용하면 시원해 보인다.
요즘 유행하는 흰색벽지를 여름에 시공해 두면 4계절내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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