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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으로 건강과 행복 지키는 컬러테라피 인테리어
관리자  2006-10-01 16:44:35, 조회 : 486, 추천 : 89

Pink & Violet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핑크색. 1980년 교도소 내의 폭력으로 고심하던 미국에서는 당시 회색이었던 교도소 내부를 핑크색으로 바꾸자 폭력사고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고 한다.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핑크색은 따뜻하고 화사해 거실이나 아이방에 활용하면 좋다.
우아한 느낌의 보라색은 식욕을 저하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심장 활동을 편안하게 해준다. 불면증이 있다면 침구와 소품을 보라색으로 선택할 것! 편안한 휴식과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Yellow & Orange

노란색은 우울하거나 초조한 기분을 없애준다.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을 때 옐로와 오렌지로 주방을 꾸미면 식욕이 높아진다고. 욕실에 노란색 타일을 활용하거나 노란색 타월을 걸어두면 마음이 밝아지고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이 밖에 노란색은 당뇨, 소화불량, 신장질환 등에 효과적이며 오렌지 색상은 호흡기 질환, 갑상선 기능장애, 의욕 저하 등에 치료효과가 뛰어나다.

  
  

Green

그린은 스트레스 해소, 집중력 강화, 안정, 혈액순환 등에 도움이 된다. 심리적으로 자극을 주지 않기 때문에 신경과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켜주고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색상. 집중해서 일해야 할 때는 방 안의 벽지를 그린 컬러로 선택하거나 녹색 식물, 소품 등을 놓아두면 효과적이다.


Blue

파란색은 긴장이나 불안감을 가라앉히고 알레르기 및 피부 개선, 피로 회복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색채 병리학에서 파란색은 두통, 신경성 고혈압, 불면증, 신경통, 히스테리 등의 치료에 사용된다.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집중력이 향상되기를 원한다면 파란색으로 공간을 꾸미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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