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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별 아파트 인테리어
관리자  2006-10-01 16:43:42, 조회 : 483, 추천 : 86

20평형 아파트

소형 아파트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 전체적으로 넓게 보일수 있도록 밝은 톤, 특히 화이트 계열의 벽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바닥재, 벽지를 코디네이션할 때에도 각 공간을 여러 제품으로 배치하기보다는 하나의 일관된 주제 하에 마감재를 통일해 주는 것이 좋다.

요즘 인기 있는 우드 계열의 바닥재를 거실 주방 안방까지 모두 깔아 보는 것도 한 방법. 작은 평형에서는 다양한 변화보다 차분함을 추구하는 것이 좁은 공간에서 싫증을 느끼지 않 는 방법이다. 가구를 선택할 때도 수납 공간이 충분한 다기능 가구를 선택하도록 한다.

이를테면 장식용 가구를 고르더라도 수납 공간이 충분한 장식 가구를 선택한다거나 거울이 붙어 있는 가구를 골라 반대쪽 실내까지도 이어져 공간이 넓게 보이도록 한다. 이때 가구의 크기도 키가 낮은 가구라면 벽면을 확보하여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베란다나 다용도실 같은 스페이스 역시 충분히 활용한다. 천장에서 바닥까지 책장을 짜고 책상을 만들면 좁은 공간을 최대로 활용하면서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서재가된다.

30평형 아파트

그리 좁지도, 그렇다고 넓지도 않는 중간 평형. 가장 대중적인 크기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적절하게 변화를 시도해 주어야 공간이 돋보일 수있다. 최근 30평형 공간에는 자연형 소재를 활용하면서 공간에 절제미를 느끼게 하는 미니멀 인테 리어가 인기다. 곧 많은 장식을 피하고 깨끗하게 마무리한 그 자체가 인테리어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마감재 선정에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 먼저 각 공간에 거주하는 사람의 나이와 성격, 취향 등을 파악한 다음 컬러와 디자인을 정 하는데, 이때에도 전체적인 소재에는 통일감을 주어야 한다. 붙방이장을 이용하여 집안 가득한 잡동사니를 깨끗이 정돈해 줄 수 있는 가구 배치가 바람 직하다.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은 옷장 장난감장 책장 모두를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다.
  
식당 겸 부엌, 침실 겸 공부방등 한 공간을 둘로 나눠 쓰는 데엔 파티션이 효율적이다. 드레스룸까지 갖추기엔 공간의 여유가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지저분한 옷걸이를 가려주는 파티션 하나로도 멋진 드레스룸이 생긴다. 형제가 함께 쓰는 방에서도 파티션을 이용하여 개인 공간의 확보가 가능하다.

40평형 아파트

대형 평형인 경우 얼마든지 자신의 취향에 따라 '테마가 있는 아파트'로 변신 가능하다. 내부 마감재나 가구, 문고리 등에 단청·구름· 십장생·우물무늬·연꽃무늬 등의 전통 문양을 이용하면 편안한 여유를 주는 한국형 아파트가 된다.

창 역시 격자 무늬 창에 고운 한지를 바르고, 미닫이 문까지 갖춘다면 '도심 속의 한옥'이 따로 없다. 부드럽고 로맨틱한 유럽풍의 느낌을 내고 싶다면 고전적인 클래식 가구가 제격이다. 벽지는 잔잔한 꽃무늬로 화사하게 연출하고 광택이 도는 면직물이나 레이스가 하늘거리는 직물 등을 이용한다.

여기에 거실 천장엔 고풍스런 샹들리에까지.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멋을 즐긴다면 블랙과 화 이트 같은 모노 톤을 주조색으로 삼고 한두 가지 색깔로 악센트를 주면 된다. 소재와 패턴 에 있어서도 금속과 솔리드 계열을 선택하면 간결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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