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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에 따라 그 사용을 달리하는 특수벽지
관리자  2006-10-01 16:46:24, 조회 : 530, 추천 : 88

사람들의 개성이 다양해지면서 상업공간이나 주거공간 인테리어에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자신의 스타일을 표현하고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표현방법에 간단한 소품이나 가구, 조명 등 인테리어 소품이 이용되기도 하지만, 주택 내장마감재중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벽지도 차별화된 제조방법이나 다양한 표현력의 특수벽지로 개성있는 공간연출 소재로 커다란 호응을 얻고있다.

특수벽지는 특수한 공간에 독특한 공간에, 독특한 분위기연출을 목적으로 사용된는 벽지로 종이벽지나 인반 PVC벽지와는 제조공법이나 분위기면에서 차별적 특성을 지닌다.


형광벽지
형광벽지는 최근 상업공간(노래방, 단란주점)에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특수벽지로 기존 루미나이트벽지와 비슷한 효과를 가지지만 가격이나 시공성면에서 저렴함을 특징으로 한다. 형광벽지는 햇빛과 일반조명에서 단지 유채색으로만 표현되지만 블랙라이트 조명을 투사하면 환상적인 무늬와 내광효과의 컬러변화를 통해 화려하면서 다양한 그림들이 연출된다. 또한 발광에 사용되는 잉크는 형광염료나 유기형광염료와 비교해 우수한 내후성을 가지며 무기질 산화물이기 때문에 안전성 면에서도 탁월하여 영구적 사용이 가능, 장기적으로 보면 인테리어비용의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블랙라이트 조명은 40W/120Cm(표준)을 사용하는데 표준사양 이하의 제품을 사용하면 효과가 떨어진다.

한지벽지
최근 내추럴리즘 인테리어경향에 따라 전통하지를 소재로한 벽지와 바닥재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지벽지는 기존 한지의 강도문제와 컬러 및 디자인의 단조로움을 극복, 미적 감각과 실용성을 보강하여 외국시장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있는데 한국적 소재의 세계적 상품화에 큰 의의가 있다.
국내에서 한지벽지를 생산하는 업체를 LG화학과 민속한지가 있는데 민속한지의 한지벽지는 닥나무 80%에 천연펄프 20%, 약간의 아크릴을 첨가하여, 제품의 강도를 보강하였으며 닥나무 섬유질이 그대로 살아있어 부드러움과 고귀함, 한지 특유의 향취가 배어 나온다. 또한 코스모스나 대나무 이파리 등 실물 낙엽을 그대로 제품에 첨가하여, 생생한 자연그대로의 느낌을 전달, 고급스런 자연스러움을 연출하기에 적합하다.
한지벽지의 일반적인 특징은 습도조절력과 내구성이 강하며 표면촉감이 쾌적하고 부드럽다. 또한 전통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호텔이나, 고급 아파트, 한식 상업공간 등에 적용하면 전통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원목벽지
원목벽지는 나무의 재질을 이용하여 만드는 벽지로 나무결의 생생한 느낌이나 자연스런 촉감 등 원목의 다양한 장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원목벽지는 원목을 얇게 온화한 촉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 고급 인테리어 벽면마감재로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림원목벽지는 고급원목만을 골라 특수염색처리를 하여 변색이 없으며 다양한 컬러연출이 가능하고 표면특수 코팅처리로 나무의 갈라짐이나 터짐이 없다.
원목벽지는 간편한 시공성으로 공사일정 및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효과도 있다.

콜크벽지
콜크벽지는 나무를 으깨거나 절단한 수 종이에 접착제를 이용하여 배접한 것으로 나무의 부드럽고 자연스런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콜크는 세계적으로 지중해 연안에서 생산되는 것이 가장 좋으며 특히 포르투갈 산 콜크가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전국적으로 자생하는 굴참나무 껍질을 이용하여 콜크벽지를 만들고 있는데 콜크는 탄력성이 좋으며 우수한 습도조절력, 방음, 온도조절력 등에 탁월한 성능을 나타낸다.
콜크벽지 디자인 구성요소는 재질의 성형방법, 후면지(이지)의 색상, 탄화처리 등이다.
성형은 대개 정방형 틀에 으깨지거나 절단된 굴피를 접착제와 함께 넣고 압력을 가해 건조시킨 후 얇게 썬 콜크를 접착하면 콜크 사이로 이지의 컬러를 다소 그을려 컬러를 진하게 한 것을 탄화콜크벽지라고 하는데 탄화 정도에 따라 컬러의 농담이 결정된다.

섬유벽지
섬유벽지는 일반 섬유를 소재로 한 벽지로 가공방법에 따라 직물벽지, 스트링벽지, 부직포벽지, 식모벽지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직물벽지는 실을 이용하여 제직한 다음 종이에 배접하여 벽지를 만들어 낸 것으로 부드러운 느낌, 다양한 패턴과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스트링벽지는 실(원사)을 직접 종이에 접착시켜 만든 것으로 실의 굵기와 고운 정도, 원사컬러의 조합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보통 스트링벽지는 일정 이상의 원사를 사용하므로 다소는 거칠면서 내추럴한 느낌이 특징이다. 또한 실을 사용하지 않고 섬유자체로 만든 것을 부직포벽지라고 한다.
섬유벽지는 방음성이 우수하며 정전기발생 방지, 적정한 실내습도 유지, 청결성 등에서 우수한 장점을 나타낸다. 섬유벽지는 이러한 장점을 지니고 있지만 가격이 다소 비싼 게 흠이다. 하지만 고급스런 공간연출이나 오래도록 살집에 대한 인테리어를 구상한다면 가격적 단점을 상회하는 효용성을 충분히 살릴 수 있다.

초경벽지(갈포벽지)
초경벽지는 갈포벽지로 대표되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민속공예벽지라 할 수 있다. 초경벽지는 갈포벽지로 불릴 만큼 갈포벽지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그 외에도 왕골을 이용한 완포, 완심벽지, 황마벽지, 아바카벽지등 원료가 다양하며 이에 따라 품목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초경벽지는 우리나라에서 1950년대 말에서 60년대 초에 걸쳐 만들기 시작하여, 1980년대 중반까지 많은 양을 생산하여 주로 외국에 수출을 하였지만 최근에는 원사구입의 난점, 원가의 고비용(다단계공정을 거치는 수작업)으로 국내에서는 수지가 맞지않아 생산이 거의 중단된 상태다. 주로 인건비가 싼 중국제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초경벽지는 소재 자체가 자연에서 채취한 식물을 가공한 것으로 자연적인 감각과 방음효과 등 벽지로서의 장점을 많이 갖고있으며 여기에 수공예 벽지라는 점에서 서구인들이 매우 선호하는 벽지중 하나이다. 국내에서는 동남벽지가 초경벽지의 맥을 잇고있다.

지사벽지
지사벽지는 얇은 종이에 물감을 들여 여러가지 자연색상으로 채색을 하여 꼬아만든 종이실, 즉 지사를 직기에서 여러 형태별로 제작한 다음 이지에 호부하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벽지다. 지사벽지는 천연소재의 독특한 질감이 실내 분위기를 한층 환경친화적 제품으로 신선함과 고유의 자연미가 돋보인다. 또한 벽지 자체가 온 습도 조절이 가능하여 항상 쾌적한 실내를 유지하여 줌은 물론 방음기능이 있어 소리가 울리지 않는다. 여명벽지의 지사벽지는 종이 재질면에서도 특수 가공을 통해 내구성을 강화시켰으며 물이 묻어도 얼룩지지 않고 곰팡이에 대해서도 안정하다.

방염벽지
방염벽지에 대한 적용은 지난해까지는 권장사항이었으나 올 7월부터는 다중이용업소(상업공간)에 의무적용사항으로 규정되어지고 있어 방염커튼과 함께 시장에서 새로운 특수벽지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방염벽지의 경우 소재 자체를 다른 것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벽지에 방염제를 첨가하는 것으로 방염제의 투입량 또한 방염단계에 따라 그 질과 방염에 대한 성능이 결정되어진다. 방염벽지의 조건은 발화시 불꽃이 있는 상태로 연소시간이 3초이내이어야 하며 숯상태는 5초이내, 탄화면적은 30㎤이내 그리고 탄화길이는 20cm 이내 또한 용융성 물품인 경우는 접염시험을 실시하는데 접염회수는 3회이상 이상과 같이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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