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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컬러 인테리어
관리자  2010-05-30 15:44:29, 조회 : 554, 추천 : 112

큰돈 들이지 않고 2009년을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는 대안은 컬러다. 하지만 지금까지 해오던 컬러 인테리어는 잊자. 개개인의 성향이 담긴 혈액형을 알고 있다면 컬러 인테리어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블루 기질 → 레드 보완
A형이라 하면 흔히 신중하고 책임감은 있지만 열정 부족과 소심함, 고집스럽게 추구하는 안정성을 떠올린다. 이러한 성향은 심리적으로 두려움을 해소하고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컬러를 찾기 마련이다. 블루는 이러한 성격을 띠는 가장 대표적인 컬러로 손꼽힌다. 그래서 A형은 블루 계열에 시각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느끼며 선호한다. 하지만 A형의 단점인 소심함과 부족한 열정을 채우기 위해서는 O형의 추진력과 열정을 수혈할 필요가 있다. 즉, 블루 계열 컬러에 A형과 정반대인 O형의 기질을 담고 있는 레드 컬러로 단점을 보완하는 것이다. 과감한 컬러를 선택하는 데 주저하는 A형의 경우, 톤 다운된 레드 계열이나 화이트로 톤을 조절한 컬러들이 적합하다. 원색 계열의 레드가 아니더라도 레드가 갖고 있는 컬러 이미지가 부담스럽다면 비슷한 컬러 역할을 가지고 있는 주황색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

주황 - 사교적이고 순환계를 원활하게 하고자 할 때
주황은 빨강과 비슷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소화기관을 활성화시켜 자연 치유력을 높이고 능동적인 에너지를 키우는 역할을 한다. 주황색이 가장 효과적인 것은 미각 자극과 신진대사 활성화다.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A형을 위한 거실

신중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A형의 경우 최근 유행하는 컬러와 화려한 패턴의 소품보다는 세련되면서 편안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최고의 인테리어. 시각적으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A형이 가장 선호하는 블루 계열 컬러를 벽이나 가구 등 넓은 면적에 적용한다. 이때 과감한 컬러를 두려워하는 A형을 위해 톤 다운되거나 화이트가 섞인 블루를 사용한다. 여기에 부족한 적극성과 열정을 보완하기 위해 레드 계열이 가미된 소품이나 패브릭으로 포인트를 주면 A형의 장단점을 아우를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난다.
노랑 기질 → 보라 보완
다방면에 관심이 많고 변화를 추구하며 새로운 것을 성취하는 데서 기쁨을 찾는 B형. 이런 B형의 기질은 자신감과 낙천적인 태도를 갖게 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도록 도움을 주는 노란색의 성격과 일치하기도 한다. 반면 새로운 것에 흥미를 느껴 모험을 즐기는 동시에 쉽게 싫증을 내는 성향이라 진득하지 못하고 안정감이 없어 보이는 단점이 있다. 이를 보완하려면 정적이며 이성적으로 일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보라색이 필요하다. 보라색 역시 다른 색과 마찬가지로 라이트 계열부터 그레이시 계열까지 다양한 톤들이 존재한다. 보라색을 부담스러워하는 다른 혈액형과 달리 B형은 새롭고 과감한 것을 좋아하는 특성상 포인트 요소로 활용할 수 있는 비비드 계열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다.

노랑+하양-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가라앉은 기분을 조절
노랑의 경우 빛을 연상하게 되며 밝고 유쾌한 공간을 연출, 기분이 가라앉고 우울해지는 심리적인 변화에 균형을 잡아준다. 그러나 공격적이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 때에는 피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단 하얀색과 같이 매치하면 이런 노란색의 부정적인 부분까지 커버해 완벽한 컬러 매치를 가능케한다.
변덕스러운 B형을 위한 컬러 포인트 침실

변덕스러운 B형을 위해 포인트가 곳곳에 배치된 인테리어를 생각했다면 과감히 포기해라. 쉽게 질리기 때문에 또 언제 집에 변화를 줄지 모르니 말이다. 예술적 성향이 강한 B형의 경우 보라, 마젠타, 블루 등의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한다. 마젠타와 보라는 상상의 컬러이기 때문. 하지만 자칫 바이올렛 계열의 컬러들은 공간이 갖춰야 할 안정감에서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화이트 컬러의 벽을 메인으로 한 다음 보라, 마젠타 컬러들로 마무리한다. 여기에 B형의 기질인 노란색을 조금 곁들이면 편안한 공간으로 완성되는 데 문제없다.
보라 기질 → 노랑 보완
AB형은 차분하면서 배려심이 있는 반면 끈기와 결단력이 약하고 대인관계에서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성향이 있다. 이는 AB형이 쉽게 보이는 양면성으로 우아하고 품위 있는 중성 컬러로 여성적인 화려함을 드러내다가도 심리적으로 불안함을 느끼게 하는 보라색의 양면성과 일치한다. 이런 AB형의 단점은 친화력과 긍정적인 여유를 갖는 데 도움을 주는 노란색의 힘을 빌려 보완하는 것이 방법이다. 자칫 노란색, 즉 난색 계열이 자극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넓은 면적에 사용하기보다는 부분적으로 강조하고, 페일(pale)이나 라이트 계열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노란색의 기질을 화이트 컬러로 중화하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할 것.

보라+분홍- 신적으로 정화와 안정을 원할 때
보라의 효과는 파랑과 비슷하다. 신경 과민을 가라앉히며 고통을 완화시켜 공포증 치료에 사용된다. 분홍은 인체 색과 비슷해 모성애를 대표하며 이해와 친절의 색이기도 하다. 분홍이 진정 효과를 주는 것은 공격적인 행동을 유발하는 호르몬을 억제하기 때문. 즉 보라와 분홍이 만나면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컬러 매치가 되는 것이다.
섬세한 AB형을 위한 페인팅 매치 공간

섬세함이 지나친 AB형은 장식은 복잡하지 않으면서 컬러로 연출하는 데커레이션이 필요하다. 대안은 페인팅. AB형의 기질을 담고 있는 보라색 계열 중 자극적이지 않은 컬러와 AB형의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노란색을 동시에 곁들여보자. 생동감을 주는 동시에 친화력과 여유를 주는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노란색은 자극적인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넓은 면적보다는 부분적으로 소품의 힘을 빌릴 때 사용하는 것이 무리 없이 연출하는 방법이다.
레드 기질 → 블루 보완
추진력과 열정을 지닌 O형. 파장이 가장 긴 에너지를 지닌 열정적인 컬러, 강렬함과 적극적인 성향을 나타내는 레드의 기질을 O형이 그대로 대변한다. 하지만 레드가 과하면 심리적으로 신경을 자극해 긴장과 흥분, 불안을 초래하기 마련이다. 이는 열정이 지나쳐 신중함과 치밀함이 부족한 O형의 단점과도 연결된다. 때문에 꼼꼼함과 세심함을 보완해줄 수 있는 A형의 기질인 블루 컬러 계열이 필요하다.
O형의 경우 블루 컬러 계열 중에서도 가벼운 컬러보다는 열정이라는 단어를 담고 있는 비비드 블루가 장점은 부각시키면서 단점은 보완하는 대안이 된다. 하지만 강렬한 느낌의 비비드 컬러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포인트 요소로 적절히 활용한다.

초록+파랑-희망과 안정을 주는 색으로 업무 능력에 도움을 준다
초록은 조화를 이루고 긴장을 풀어주며 균형을 잡아주고 충족감을 준다. 그래서 휴식 효과를 낳지만 금세 싫증을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진정 효과가 있고 집중력이나 불면증에 효과적인 파랑과 매치하면 초록이 공간에 줄 수 있는 단점을 아우러 편안한 공간으로 만든다.
밝고 낙천적인 O형과 어울리는 자연을 담은 거실

밝고 낙천적인 O형에게 무겁고 클래식한 스타일을 강요한다면 지루하게 느낄 수 있다. O형의 기질을 그대로 담고 있는 레드의 경우 과하게 응용하면 산만한 공간 연출로 O형의 단점을 부각시키는 실수를 범할 수 있다. 레드 계열은 최대한 배제하고 블루 계열로 초점을 맞추는 것이 현명한 방법. 하지만 O형의 특성상 블루 계열도 원색 계열의 취향이라 레드 계열과 같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때문에 블루와 본능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그린 계열 컬러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즉, 부드럽고 선명한 그린 계열은 낙천적인 O형의 장점은 부각시키고 단점은 보완하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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