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건설 리모델링 => 대전,충남,세종시,논산,공주,부여,청주, 주택 리모델링 전문업체

건축공사 가이드 ■ 

리모델링 가이드 ■ 

인테리어 가이드 ■ 

디자인 테마여행 ■ 

DIY 자료실 ■ 

각종 칼럼 모음 ■ 

세상사는 이야기 ■ 

전원생활 이야기 ■ 

텃밭 농사 이야기 ■ 

역사 바로 세우기 ■ 

여행 정보 ■ 

맞집 정보 ■ 

레시피 정보 ■ 

유머 자료실 ■ 

 


 로그인  회원가입

🏜 구조보강 철재도 용도에 맞게(H-빔과 I-빔)
foryou  2024-03-28 09:41:30, 조회 : 5, 추천 : 1

구조보강용 철골재도 용도에 맞게 써야(H-빔과 I-빔)

불과 10여 년 전만 하더라도 리모델링이라는 말이 인테리어나 집수리 정도의 공사와 혼용되어 사용되었지만 점차 그 범위가 확대되고 대수선에 해당하는 정도의 공사는 물론 증축까지도 수반하는 공사도 많아지고 있어 공사의 범위가 날로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리모델링 공사가 다양해지다 보니 구조보강까지 해야 하는 등 점점 더 어려워지는 공사도 많아지고 있다.

마감공사의 경우에 작업이 잘못 되었다면 마감재만 교체하거나 재시공 하면 그만이지만 구조보강을 잘못 하는 경우에는 구조적인 안전이 위협받기도 하거니와 재시공을 한다는 것 자체가 차라리 신축을 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구조보강을 하는 이유는 공간 확보를 하기 위한 경우가 많고 다음으로는 증축 등을 하기 위한 내진구조보강을 하기 위한 경우도 많다. 이런 구조보강을 하는데 가용되는 부재로는 기둥과 보의 역할을 하여주는 철골 빔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데 이러한 빔에도 종류와 역할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정확히 알고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듯하다.

손쉽게 구할 수 있고 절단 및 가공 등이 쉽기 때문에 보통은 H 글자 모양으로 생긴 H-빔(Beam)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 H-빔은 양쪽 날개인 플렌지의 두께가 두꺼워 건축물이 비틀리거나하여 휘어지는 ‘좌굴응력’에 강하기 때문에 보통 기둥부재로 많이 사용된다.

또한 기둥과 기둥 사이의 ‘보’의 용도로도 많이 사용하는데 기둥과 기둥의 간격이 그리 넓지 않은 경우에는 이 H-빔을 사용하여도 무방하지만 기둥간격이 넓어질게 되면 빔의 크기가 커져야 하기 때문에 그 사용에 제약을 받게 된다.

이럴 때는 H-빔대신에 알파벳 ‘I’자 형태로 생긴 I-Beam을 사용하는 것을 검토해 보는 것이 좋다.

이 I-빔(Beam)은 날개인 플레지(Flange)는 얇지만 처짐이나 휨에 저항하는 응역이 큰 중앙부 웨브(Web)는 두껍기 때문에 적은 부재크기로도 H-빔보다 더욱 처짐에 강하기 때문에 낮은 층고에서 기둥간격이 좀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제 리모델링 구조보강용 철골재도 제대로 알고 쓰도록 하자.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zero
광고 게시물로 글쓰기 권한을 제한, 글쓰기는 바로 맨윗줄 우측에 join 을 클릭하여 회원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주택신축 #주택리모델링 #아파트리모델링 #농가신축 #농가주택리모델링 #집수리

Move off